Don't fix the person.
Build the system.

타고난 것을 강점으로.

기업과 기관, 그리고 개인에게 AI 를 일에 쓰는 법을 가르칩니다.

01 · 하는 일

사람에게는 시스템을, 팀에게는 문화를, 회사에게는 파트너를.

이네이트는 사람과 팀과 회사가 원래 가진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산만한 사람을 고치려 들지 않습니다. 산만해도 일이 되는 방법을 같이 찾고, 맞는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듭니다.

·강의 · 워크숍
기업과 기관의 임직원, 그리고 개인에게 AI 실무를 가르칩니다. 클로드 코드와 AI 에이전트, 생산성 도구가 주제입니다. 90분 특강부터 몇 주짜리 과정까지 맞춰 짭니다.
·AX 컨설팅
팀이 지금 어떻게 일하는지부터 봅니다. 그다음 AI 를 어디에, 어떤 순서로 넣을지 같이 정합니다.
·멘토링 · 코칭
창업팀과 개인을 만납니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는 전담 멘토로 일합니다.
·자문
프로덕트와 콘텐츠, 브랜드를 함께 봅니다. 한 번에 끝내기보다 오래 같이 가는 일을 좋아합니다.

강의했던 곳

02 · 축적

대단한 한 번보다 소중한 지속함이 이깁니다.

저는 같은 방법을 네 번 써 왔습니다. 쓸 때마다 닿는 사람이 조금씩 늘었습니다.

  1. 01

    먼저 제 일에 써 봤습니다

    책 네 권(공저)

    생산성과 트렌드 · 2011~2023

  2. 02

    매주 월요일에 나눕니다

    당근메일

    2020년부터 290호(2026.09 기준) · 구독자 1만 2천 명 넘게

  3. 03

    다른 팀에 가르쳤습니다

    강의 · 워크숍 · 컨설팅 · 멘토링

    EBS 클래스e · 삼성·네이버·LG 등 100여 곳

  4. 04

    결국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Folder Bot

    Rondo 에서 이어진 도구 · macOS 와 아이폰

진대연 · Dave Jin, Innate CEO — 에버노트, mmhmm, Chegg, 뤼튼, 모먼트스튜디오에서 일했습니다. 15년 동안 생산성 도구를 직접 써 보고, 좋았던 것을 책과 강의로 나눠 왔습니다.

소개 더 보기 →

03 · 멈춤

모두가 '빨리'를 외칠 때 그 안의 '본질'을 찾기 위해 잠시 멈춥니다.

그래서 이 장면만큼은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만져도 흩어지지 않아요.

04 · 만든 것

필요한 것은 직접 만듭니다.

Folder Bot

an innate product

늘 켜 두는 Mac 의 폴더마다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를 하나씩 둡니다. 맥북이나 아이폰에서 메신저처럼 일을 맡기면 되고, 폰을 꺼도 일은 계속됩니다.

folderbot.dev →

당근메일

an innate product

매주 월요일 아침에 한 통을 보냅니다. 생산성과 AI 도구 가운데 제가 직접 써 본 것만 골라 담습니다.

carrotletter.com →

Team Human

with innate

서울의 AI 빌더 커뮤니티입니다. 운영진으로 함께하며 올해만 해커톤을 다섯 번 열었습니다. Cursor Hackathon Seoul vol.3 에는 166명이 지원했고 29팀이 참가했습니다.

withteamhuman.com →

Folder Bot 은 먼저 만든 데스크톱 앱 Rondo 에서 이어진 도구입니다.

06 · 일하는 방식

함께 만들 때 가장 잘 됩니다

대신 운영하기보다, 같이 만들어 넘겨 드립니다
제가 들어가 대신 맡기보다,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함께 만들고 넘겨 드립니다.
빈자리를 채우기보다, 일이 되는 구조를 먼저 찾습니다
사람이 빈 자리를 대신 채우기보다, 지금 있는 사람으로 일이 되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결과를 장담하기보다, 무엇을 바꿀지 먼저 정합니다
처음에 함께 바꿀 것을 분명히 정하고, 그 과정에 책임을 집니다.

제가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를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08 · 남김

남을 이기는 삶보다 나를 남기는 삶에 집중합니다.

아직 건드린 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