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er Bot
an innate product늘 켜 두는 Mac 의 폴더마다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를 하나씩 둡니다. 맥북이나 아이폰에서 메신저처럼 일을 맡기면 되고, 폰을 꺼도 일은 계속됩니다.
folderbot.dev →Don't fix the person.
Build the system.
기업과 기관, 그리고 개인에게 AI 를 일에 쓰는 법을 가르칩니다.
01 · 하는 일
이네이트는 사람과 팀과 회사가 원래 가진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산만한 사람을 고치려 들지 않습니다. 산만해도 일이 되는 방법을 같이 찾고, 맞는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듭니다.
강의했던 곳
02 · 축적
저는 같은 방법을 네 번 써 왔습니다. 쓸 때마다 닿는 사람이 조금씩 늘었습니다.
먼저 제 일에 써 봤습니다
책 네 권(공저)
생산성과 트렌드 · 2011~2023
매주 월요일에 나눕니다
당근메일
2020년부터 290호(2026.09 기준) · 구독자 1만 2천 명 넘게
다른 팀에 가르쳤습니다
강의 · 워크숍 · 컨설팅 · 멘토링
EBS 클래스e · 삼성·네이버·LG 등 100여 곳
결국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Folder Bot
Rondo 에서 이어진 도구 · macOS 와 아이폰
진대연 · Dave Jin, Innate CEO — 에버노트, mmhmm, Chegg, 뤼튼, 모먼트스튜디오에서 일했습니다. 15년 동안 생산성 도구를 직접 써 보고, 좋았던 것을 책과 강의로 나눠 왔습니다.
소개 더 보기 →03 · 멈춤
그래서 이 장면만큼은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만져도 흩어지지 않아요.
04 · 만든 것
늘 켜 두는 Mac 의 폴더마다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를 하나씩 둡니다. 맥북이나 아이폰에서 메신저처럼 일을 맡기면 되고, 폰을 꺼도 일은 계속됩니다.
folderbot.dev →매주 월요일 아침에 한 통을 보냅니다. 생산성과 AI 도구 가운데 제가 직접 써 본 것만 골라 담습니다.
carrotletter.com →서울의 AI 빌더 커뮤니티입니다. 운영진으로 함께하며 올해만 해커톤을 다섯 번 열었습니다. Cursor Hackathon Seoul vol.3 에는 166명이 지원했고 29팀이 참가했습니다.
withteamhuman.com →Folder Bot 은 먼저 만든 데스크톱 앱 Rondo 에서 이어진 도구입니다.
05 · 모집 중
강의 · 모집 중 · 이브레인 주최 ↗
비개발자 AI 실무 원데이
AI 원리를 배우고, 내 것 하나는 반드시 만들어 갑니다. 비개발자 12명, 하루 6시간.
과정 보기 →
워크숍 · 모집 중
하루 만에 끝내는 AI 세컨드 브레인
복잡한 폴더 정리, 프로젝트 정리, 이제 AI가 있으면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나만의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는 방법, 티아고 포르테 PARA로 함께 시작합니다.
과정 보기 →
독서모임 · 모집 중 · 트레바리 주최 ↗
게으른 일잘러
생산성·시간 관리·AI 활용 책을 함께 읽고, 일과 일상에 바로 쓸 방법을 나눕니다. 한 달에 한 번, 넉 달 동안 만납니다.
과정 보기 →
06 · 일하는 방식
제가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를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07 · 미디어
EBS 클래스e 강연과 인터뷰 영상, 강의와 해커톤을 다룬 기사를 모았습니다.
08 · 남김
아직 건드린 점이 없네요.